
저자가 심리학자처럼 관계에 통달한 사람도 아니고
철학자처럼 깨달아버린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.
다만 저자는 그 길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일 뿐이다.
그래서 이 책은 '괜찮은 어른'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입문용 책으로 아주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
덧셈 뺄셈도 모르는 채로 미적분을 풀 수는 없으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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