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/받은 편지15 28,Mar,2024 / From. Karen 나의 여동생, Karen.아마 12월쯤에 그녀를 만났나.나보다 9살이 어린 걸로 기억한다.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이다. Dear. 유진Hi, how are you doing??Finally, I passed my test !!I'm going to live in Shodoshima (It's a small island in Japan) from this April. I'm going to move into the dormitory soon. This island has a lot of nature ! It's near Kobe !When do you often feel the beginning of spring ??Recently, I found this word when I read a boo.. 2024. 7. 23. 25,Dec,2023 / From. Suzi (Christmas) 크리스마스, 호스트 맘 Suzi가 내게 준 카드. Dear Yujin,Wishing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.Best wishes from,Suzi & Mark & Family. 유진에게.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기를, 새해 복 많이 받아.행운이 가득하기를.Suzi, Mark, Family. 2024. 7. 23. 15,Dec,2023 / From. Aline BLC에서 만난 Aline이 영국을 떠날 때 내게 건네준 카드. I'm blessed to get to know you in this little journey as a human being, Yujin.Thank you for each moment we shared talking about the universe.Thank you for each moment in silence with me.You were the most precious person I could ever meet here.Love, Aline. 한 사람으로서, 이 짧은 영국이라는 여정에서 너를 알게 된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, 유진.우리가 우주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유했던 매 순간들에 감사해.나와 함께 보냈던 매 순간의 침묵들에.. 2024. 7. 23. 19,Nov,2023 / From. Yujin Kim BLC에서 만난 유진누나가 영국을 떠날 때 내게 건네준 카드. Hi, Yujin!!It's me, Yujin. It has been some time since I wrote. So it's a little bit awkward to write a letter.But it's like I'm writing to me.I know the response was not good when I said I'd write a letter or the Rottingdean cafe, but I'm old fashioned as you know haha. I like letters.We probably wouldn't have gotten close if you didn't say hello to me when.. 2024. 7. 23. RE: 정민이에게 2030년 마지막날 불꽃놀이하면 보러 오나? 이 말이 살라는 말로 들렸을 수 있겠다 생각해 그게 더 낫겠다 ㅎ근데 누군가가 생각하는 목표나 신념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고 그렇게 하고자 하는 것조차 욕심이라고 생각하고 널 존중하고 싶었어.처음 만났을 때는 왜 그러냐고 했지만 생각해 보니 진심인 거 같아서 존중하기로 했었어. 표현을 안 한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고.만나자고 했을 때 그러자 했던 건 나쁜 사람이 아닌 거 같으면 시작은 가볍게 해도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 때문이었는데 보다 결이 잘 맞는 사람이어서 좋았어. 요즘 내가 누군가와 어울리기 힘든 사람인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. 덕분에 이런 생각들을 조금은 잠재울 수 있게 됐어. 고마워☺️ 정민이에게https://eugene98.tist.. 2023. 10. 16. RE: 은정이에게 은정이에게 받은 편지 https://eugene98.tistory.com/87**************************** **************************** ****************************2023-09-30 05:15안녕, 아니 글쎄 시간이 없어서 못 쓰고 있다가 너의 편지가 다 사라졌지 뭐야 ㅎ.ㅎ백넘버의 수평선 노래는 좋더라. 나는 그냥 노래 하나 추천해 줄게 아이묭의 봄날.음 일단 너한테 미안한 게 있어. 너무 친구처럼 대했던 거 같아. 물론 나는 정말 친구로 생각해서 그랬는데 실제로는 네가 오빠가 맞고... 회사에서 만난 건데 내가 봐도 버릇없었던 느낌? 네가 상처 안 받고 상관없다고 하니까 더 그랬던 거 같아 너 탓이라는 건 아니고 *^^* 암튼 느꼈을.. 2023. 10. 2. 이전 1 2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