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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,June,2026 / To. Karen
카렌에게. 안녕, 오랜만이다. 잘 지내고 있어? 벌써 여름이다. 더운 계절이 찾아왔어. 거기는 어때? 거기도 많이 더우려나? 나는 잘 지내고 있어. 언제나처럼 잘 지내. 습한 여름바람, 눈부신 태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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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낸 편지와 선물이 카렌의 집에 도착했다.
카렌이 연락을 줬다.


ユジンーー😭😭😭😭😭😭
めっちゃかわいいよ!!ありがとう!!
大きな荷物でビックリしたよ!
高くなかった?
手紙も読んだよ、私もユジンが恋しい🥲寂しい夜に、きっとこの手紙を何回も読み返すよ…🌙
それから、日本語が本当に上手になったね!!
手紙を読んでたら、まるで本を読んでるみたいで、なんだかドキドキしたよ🥹
上手く言えないけど、私を思い出してくれたり、手紙を書いてくれること、とっても嬉しいよ、ありがとう☺️
유진--😭😭😭😭😭😭
진짜 귀여워!! 고마워!!
큰 짐에 깜짝 놀랐어!
비싸지 않았어?
편지도 읽었어, 나도 유진이 그리워🥲 외로운 밤에, 분명 이 편지를 여러 번 다시 읽을 거야…🌙
그리고, 일본어가 정말 많이 늘었네!!
편지를 읽고 있었는데, 마치 책을 읽는 듯해서 왠지 두근거렸어🥹
잘 표현하진 못하지만, 나를 떠올려 주고 편지를 써 주는 것이 정말 기뻐, 고마워☺️
기뻐해줘서 다행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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